키르큐펠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랜드마크. 460m 높이의 작은 산이지만 여러 갈래의 다채로운 폭포, 산의 반영을 담아내는 맑은 물가가 잔잔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디우팔론산뒤르 : 높은 절벽들을 따라 걷다보면 나오는 검은 모래 해별. 화산작용이 얼마나 활발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 해볼 수 있는 곳이다.
아르나스타피 : 스나이펠스네스요쿨 빙하 아래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 독특한 암층과 조류로 형성된 해안선을 따라 산책을 해보자.
- 론드란가르 : 넓은 초원 끝에 위치한 현무암 절벽이 바다와 만나 울퉁불툴한 해안선이 형성 된 곳
※ 투어정보
- 투어시간 : 12시간 (08:00-20:00)
- 미팅장소 : 호텔 앞 또는 인근버스정류장에서 픽업 진행 (7시-7시 30분 미팅)
- 포함사항 : 블루라군 입장티켓 (Standard), 왕복교통비
- 불포함사항 : 수영복, 수건, 짐 보관 비용, 선글라스&선블록
호텔 투숙 및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