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랸즈포스/스코가포스 : 두 폭포 모두 60m 높이에 달하여 남부 지역 최대규모의 폭포로 손꼽힌다. 스코가포스 옆으로는 전망대가 있는데 이 곳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장면을 코앞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요쿨살론/다이아몬드비치 : 천년 된 빙하얼음 덩어리가 호수 위에 떠 있는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4-10월(여름시즌)에는 보트투어가 진행 되어 빙하를 좀 더 가까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이 좋으면 헤엄치는 물개를 만날 수 있는 행운이 기다리기도!
바트나요쿨/스카프타펠 : 레이캬비크부터 시작하여 요클살론 사이에 자리잡은 거대한 빙하지대, 무려 런던의 10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빙하, 강, 끝없는 모래 평원이 펼쳐지고 그 중에서도 스카프타펠 구역인 빙하하이킹 포인트로 유명하다.
※ 투어정보
- 투어시간 : 14시간 (08:00-22:00)
- 미팅장소 : 호텔 앞 또는 인근버스정류장에서 픽업 진행 (7시-7시 30분 미팅)
- 포함사항 : 영어전문가이드, 왕복교통비, 요쿨살론보트투어 (4월-10월에만 진행)
- 불포함사항 : 중식/석식 (투어 일정 중 휴게소에서 개별식사)
호텔 투숙 및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