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온기와 고요, 빛으로 물드는 공간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스테이,
아이슬란드에서 경험해 보세요.
머무는 공간에 따라, 여행의 감각도 달라집니다.
몸을 감싸는 라군의 온기,
눈 앞에 펼쳐지는 화산 대지의 풍경,
밤하늘 아래 이어지는 고요.
머무는 동안 마주하는 감각까지,
아이슬란드에는 잠자리를 넘어,
여행의 이유가 되어주는 숙소들이 있습니다.
WATER / 물
푸른 라군에 몸을 맡기고, 하루의 속도를 늦추다.
검은 용암 대지 사이로 펼쳐지는 푸른 지열수.
실리카 호텔에서는 투숙객 전용 실리카 라군에서
온천수의 온기를 느끼며 여행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여행에 담아보세요.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어 도착일이나 출국 전날에 머물기 좋습니다.
블루라군을 즐긴 뒤 호텔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출국 전 온천과 휴식을 더하는 일정으로 연결해 보세요
FIRE / 불
거친 대지 앞에서, 자연의 감각을 깨우다.
헨길 화산 지대의 산악 풍경과 현대적인 건축이 어우러지는 곳.
그리고 지열 온수 욕조에서 즐기는 따뜻한 휴식까지.
이온 어드벤처에서 자연과 가까이 머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여행에 담아보세요.
싱벨리어 국립공원과 가까운 네스야벨리르 지역에 위치해 골든 서클 일정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싱벨리어를 둘러본 뒤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게이시르와 굴포스 등 골든 서클의 명소를 이어서 방문하면 관광과 휴식을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LIGHT / 빛
별빛이 쏟아지는 아이슬란드의 밤하늘 아래에서
투명한 돔 안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잠드는 경험.
헬라 외곽의 한적한 시골에 자리한
오로라 이글루 사우스에서는
아이슬란드의 고요한 대자연 속에서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밤하늘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여행에 담아보세요.
레이캬비크에서 약 100km 떨어진 헬라 외곽에 위치해 남부 해안 일정에 1박을 더하기 좋습니다.
이곳에서 밤을 보낸 뒤 다음 날 스코가포스와 레이니스피아라 등 남부 해안의 명소를 향해 이동해 보세요.
WATER · FIRE · LIGHT
물과 불, 빛을 따라 발견한 특별한 감각들을
나만의 취향과 일정에 맞춰 하나의 여행으로 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