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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머광장 & 시청사
Roemer
프랑크푸르트 구시가의 중심지이며 중세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곳은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최초의 박람회가 개최되었던 장소이기도 하며 현재는 각종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광장 중앙에 있는 동상은 정의의 여신 ‘유스티아상’이다. 보통 독일어로 시청사를 지칭하는 말은 ‘Rathaus’이지만 1405년 3채의 귀족저택을 시청사로 개조했고 그중 대표적인 한채의 이름을 따와 ‘Romer’라고 명명한 것이 오늘날까지 시청사를 지칭하게 되었다. 역대 황제들이 연회를 열었던 장소이기도 하며 시청사 2층의 ‘황제의 홀 Kaisersaal’에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52명의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다.
스팟 정보 | 여는 시간, 비용, 찾아가는 길, 교통 등
| 여는 시간 |
매일 10:00~13:00, 14: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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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
U-4, 5 Roe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