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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박 15일)이탈리아, 그리스 그리고 튀르키에
작성자
임**
작성일
2022.08.03
조회수
116
내용

이탈리아와 그리스를 가는 여정에 터키항공으로 이스탄불을 경유 하는 덕분에 스탑오버로 이스탄불을 즐겼습니다. 맑은 하늘, 친절한 사람들 너무 매력젹이라 잠시 스쳐지나가기에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탈리아와 그리스를 가는 여정에 

 

터키항공으로 이스탄불을 경유 하는 덕분에

 

스탑오버로 이스탄불을 즐겼습니다.

 

맑은 하늘,

 

친절한 사람들

 

너무 매력젹이라 잠시 스쳐지나가기에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베니스로 가서,

 

물의 도시를 경험했습니다. 

 

같은 곳을 첫날 한번, 둘째날 피렌체로 떠나기 전에 한번 

 

같은 공간이지만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공간의 마법

 

 

 

 

산 마르코 성당은 

 

밖에서 한번, 안에서 한번 보기를 강추 합니다. 

 

 

 

 

 

 

 

 

 

 

기차 타고 슝~~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여행 전에

 

초 5 아이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 젤로 등의 책일 읽길 권했는 데, 

 

아이가 해 주는 이야기들이 즐거웠습니다.

 

이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관에 있는 

 

레오나르도의 스승 베로키오의 그림 입니다.

 

요 여자부분만 레오나르도 가 그렸는데, 

 

레오나르도가 더 훌륭 해서, 레오나르도의 그림이 되어 버린... 스토리를 아이가 들려 주었습니다. 

 

피렌체는 두우모,

 

다음 날 아이는 숙소에 두고 

 

따로 또 같이 

 

어른이 들만 피렌체의 골목 골목을 걸으며,

 

피렌체를 누렸습니다. 

 

또 기차 타고 로마로 쓩~~ 

 

아이가 콜로세움을 원해서 첫날 부터

 

콜로세움, 진실의 입, 판테온(요긴 제가 원하는 곳)

 

을 달렸더니

 

뻗었습니다.

 

이탈리아는 코페르토라고 식당에 가면 인당 자릿세를 받고

 

 

호텔에서는 도시세를 인당 받아서

 

출혈이 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가고 싶은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비행기 타고 산토리니로 슝

 

우리가 아는 그곳은 이아 마을

 

이아 마을도 좋았지만

 

우리가 머물렀던 피라 마을

 

피라에서 이아가 보이기도 하고,

당나귀 택시는 동물 학대 같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케이블카 타고 보는 전경도 멋지고, 걸어서 내려가도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 아테네

 

아이가 원한 일정이 파르테논 신전 이었어요. 

 

여기도 너~~무 더웠지만

 

그리스는 물가가 저렴 한 편이라, 지갑이 마구 열렸지요.

 

마지막이 그리스라 얼마나 다행이었는지요.

 

이 모든 일정에 물심양면 지원해준 장금화 차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여행의 등대 같이 누군가 후방에서 지원군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힘이 되던지요.

 

그리스하면 파~아란 색, 블루도 파아란 색~~ 

당분간 

 

파란색을 사랑하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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