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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Trave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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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족과 함께한 두바이, 아부다비
작성자
유근철
작성일
2020.02.10
조회수
488
내용

이란의 두바이 공습으로 언론이 도배가 될 때 출발이 일주일도 안 남고 뉴스와 인터넷 검색만 뒤지며 그래도 떠나보자며 마음을 다잡는 순간 하루 전부터 더욱 시작 된 우한 페렴 이야기에 긴장하며 공항으로 두바이로 떠나봅니다. 스페인 포르투갈 계획에서 변경된 두바이지만 경유지로서가 아닌 여행지로서 알기 위해 계획할 때 젊은여행사블루를 방문하여 이세라님으로부터 조언을 듣고 일정을 세우고 전화로 문의하며 바꾸기를 반복, 마지막에 제가 바꾼 렌트로 고생은 좀 했지만 헬기투어 옐로우보트, 칼리파 전망대 시티투어, 사막투어 예약시간 조율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비행 도착시간이 새벽이라 해야만 했던 시티투어. 자유여행을 하며 이 시티투어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렌트 후 운전 전에 대충의 길을 아는데 우선이고 계획을 세웠던 부분에서 시간을 분배할 장소를 대략이나마 결정하는데 중요했습니다.
 두바이 숙소인 라마다 다운타운 약 40평대의 아파트식 베란다와 거실에서는 분수쑈와 칼리파 레이져쇼가 보이는 세탁기와 건조기가있어 유용하게 사용한 가족들은 더 고급의 아부다비 쥬메이라 에티하드보다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해서 더 좋았다고. 허나 시설은 두바이의 호텔을 생각한 것에 비해선 수리와 시설에 실망이 있을수도 조식은 일반적인 비지니스 호텔 조식입니다. 그래도 먹는데는 불편 없을 정도이고 직원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두바이 몰까지는 처음에는 멀어 보이나 다녀보니 사진찍고 다닐만 합니다.


헬기투어는 4인 가족이 한팀. 아침 일찍이었는데도 날씨도 넘 좋았고 두바이에서 강추입니다. 바스타카아 아라비안티 하우스 방문 시 주차는 힘들고 옐로보트도 주차 힘들어 마리나몰에 놓고 마리나까지 걸어서(조금 빨리) 타러갔지만 보트도 만족스러웠습니다. 7성급이라는 버즈 알아랍을 보려고 예약하고간 쉬머스도 만족스럽고, 이후에 세라피나에서 본 분수쇼 엑소의 파워를 들으며 따라한 식구들. 마지막 11시 분수까지 보며 두바이에서의 짐을 싸봅니다.


 아부다비로 이동하여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하며 크기와 많은 사람에 놀랍니다. 예정에는 없던 아부다비 출발 전 아부다비 궁전 카톡으로 보내 주셔서 숙소 가기전 들려보자한 그곳이 그랜드 모스크보다 더 좋았다는 사실. 사람도 별로 없고 작년 부터 개방한 왕궁이라 만족스러웠네요.
 아부다비 숙소인 분노의 질주3에 나온 주메이라 에티하드는 다음 날 본 전망대가 투숙객 무료인데 칼리파보다 나았다는 사실. 거긴 사람이 넘 많아 줄 서다 지치네요.
 팔레스 호텔 금커피는 호텔에서 길 건너 앞이라 도보로 이동. 오전 10시 예약이라 붐비지 않았으나 금커피 후 나올 때는 그새 사진 찍는 관광객이 넘 많네요. 오후에 가성비의 갑이라는 사막투어도 무사히 마치고 마지막 날 숙소를 나와 두바이로 가기 전 루브르 박물관. 지금은 나폴레옹과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전시중. 사학과인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두바이 공항으로 차량 반납 후 무사히 귀국.


그 넓은 두바이몰에서 친구도 우연히 보았지만 또 한곳을 여행했다는 즐거움을 가족들에게 남겨준 것에 도움을 주신 젊은여행사 블루, 이세라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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